탕후루 레시피
바삭한 설탕 껍질을 입힌 과일 탕후루 만드는 법. 시럽 조절과 껍질이 바삭해지는 팁을 안내합니다.
과일 탕후루
딸기, 귤, 포도 등 신선한 과일에 바삭한 설탕 껍질을 입힌 탕후루입니다.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어요.
📌 재료
- 딸기 또는 귤, 포도, 방울토마토 등 과일 200g
- 설탕 1컵(200g)
- 물 1/2컵(100ml)
- 꼬치 6~8개
- 식용유 약간 (팬 발라서 붙지 않게)
👩🍳 만드는 법
- 과일 준비 — 과일을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. 꼬치에 2~3개씩 꽂습니다. (딸기는 꼭지 제거 후 꽂으세요.)
- 설탕 시럽 — 냄비에 설탕과 물을 넣고 중불로 가열합니다. 저어가며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, 거품이 올라오며 150~160도가 될 때까지 끓입니다. 한 방울을 찬물에 떨어뜨렸을 때 굳고 반짝이면 적당해요.
- 탕후루 입히기 — 시럽이 황금빛으로 변하면 꼬치에 꽂은 과일을 빠르게 담갔다가 꺼내, 기름칠한 팬이나 유리면에 올려 식힙니다.
- 식히기 — 완전히 굳으면 과일 탕후루 완성입니다. 바삭하게 드세요.
💡 팁 — 과일은 물기가 있으면 시럽이 잘 붙지 않으니
키친타월로 꼭 물기를 제거하세요. 시럽은 너무 오래 끓이면 갈색으로
변해 쓰릴 수 있어요. 끓는 동안 너무 자주 저으면 설탕이 다시 결정화될
수 있으니, 끓기 시작한 뒤에는 최소한만 저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