🧈 버터떡 레시피 2026 HOT
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겉바속쫀 버터떡 레시피입니다. 찹쌀가루와 타피오카전분의 황금 비율로 집에서도 카페 수준의 버터떡을 만들 수 있어요.
🧈 기본 버터떡 (상하이 스타일)
찹쌀가루와 타피오카전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버터떡 식감의 핵심입니다. 오븐에서 두 번 구워 겉은 바삭한 크러스트, 속은 쫀득한 식감을 완성합니다.
📌 재료
- 달걀(대란) 1개
- 설탕 50~60g
- 소금 1~3g
- 우유 200~290g
- 무염버터 50g
- 건식 찹쌀가루 108~150g
- 타피오카전분 25~54g (쫀득함의 핵심 — 생략 금지)
- 바닐라익스트랙 약간 (선택)
- 틀 코팅용 가염버터 넉넉히
👩🍳 만드는 법
- 틀 코팅 — 가리비틀(또는 머핀틀)에 가염버터를 구석구석 두껍게 발라 준비합니다. 버터를 충분히 발라야 겉면이 바삭하고 분리가 쉬워집니다.
- 버터·우유 녹이기 — 냄비 또는 전자레인지로 버터가 녹을 정도(약 35℃)만 데웁니다. 너무 뜨거우면 달걀이 익으니 주의!
- 액체 재료 섞기 — 볼에 달걀을 풀고 설탕·소금 (바닐라익스트랙)을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. 녹인 버터우유를 조금씩 나눠 부으며 섞습니다.
- 가루 투입 — 찹쌀가루와 타피오카전분을 함께 체에 쳐서 넣고 덩어리 없이 매끄럽게 섞습니다.
- 휴지 — 완성된 반죽을 10~30분 휴지시킵니다. 가루가 수분을 흡수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살아납니다.
- 팬닝 — 틀의 80~85%만 채웁니다. 가득 채우면 부풀며 넘칩니다.
- 1차 굽기 — 180℃ 예열 오븐에서 20~25분. 표면이 굳고 노릇해지면 완료.
- 2차 굽기 — 틀에서 꺼내 뒤집은 후 190~200℃에서 5~8분 추가로 구워 바닥 크러스트를 완성합니다.
- 즉시 분리 — 구운 직후 바로 틀에서 꺼냅니다. 한 김 식으면 접시에 담아 서빙합니다.
💡 식감 타이밍
구운 후 한 김 식었을 때 → 겉 바삭이 가장 잘 느껴집니다.
완전히 식었을 때 → 속 쫀득이 가장 잘 느껴집니다.
취향에 맞게 먹는 타이밍을 골라보세요!
구운 후 한 김 식었을 때 → 겉 바삭이 가장 잘 느껴집니다.
완전히 식었을 때 → 속 쫀득이 가장 잘 느껴집니다.
취향에 맞게 먹는 타이밍을 골라보세요!
🎨 스타일별 변형 레시피
기본 레시피에서 재료를 일부 조절하면 유명 브랜드 스타일을 집에서 재현할 수 있습니다.
🏙️ 기본 상하이 스타일
- 기본 레시피 그대로
- 깔끔한 버터향
- 초보자에게 추천
🧈 루씨허 스타일 (진한 버터)
- 버터 50g → 70g으로 증량
- 우유 200ml → 180ml로 감소
- 더 진하고 풍부한 버터향
🥛 이웃집통통이 스타일 (크리미)
- 연유 15g 추가
- 우유 200ml → 140ml + 생크림 60ml로 대체
- 부드럽고 달콤한 크리미 식감
✅ 실패 없는 버터떡 핵심 체크리스트
- 버터·우유는 반드시 35℃ 미지근한 온도로 맞추기 (뜨거우면 달걀이 익음)
- 찹쌀가루와 타피오카전분은 체에 쳐서 넣기 (덩어리 방지)
- 타피오카전분은 생략 금지 — 쫀득함이 사라짐
- 반죽 10~30분 휴지 필수 (가루 수분 흡수, 쫀득함 증가)
- 틀에 가염버터는 넉넉하게 — 바삭한 크러스트의 핵심
- 틀의 80~85%만 채우기 (넘침 방지)
- 오븐 충분히 예열 (180℃)
- 구운 즉시 바로 틀에서 분리 — 놔두면 눅눅해짐